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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54

by 100yr 2025.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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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2
고난
[신9:7, 개역한글]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예수님을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구원자로 믿음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은

이제 내 인생의 문제들이 더이상 나를 좌지우지 하거나 속박하고 지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예전엔 돈 때문에,  내 건강 때문에, 내 인간 관계 때문에 고통받고 힘둘었지만 이제 그런 상황이나 환경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대신에...여러 인생의 문제 가운데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지배하고 인도하고 있음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고난의 시간 속에 있는 나를 통해 이루시려는 그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고 소망하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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