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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info

🎗️ 난소암 재발을 막는 열쇠 🔐 – 제줄라(니라파립), 맞춤형 유지요법의 새 기준

by 100yr 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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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환자 2명 중 1명, HRd 양성입니다.”

난소암은 국내 부인암 중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재발률이 무려 85%**에 달합니다. 그렇기에 **치료 후 재발을 막기 위한 ‘유지요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최근 난소암 치료는 유전자 바이오 마커, 특히 BRCA 1/2 변이와 HRd(Homologous Recombination Deficiency) 여부를 통해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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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줄라(Niraparib), 누구에게 효과적인가요?

HRd 양성 환자 (전체 난소암 환자의 약 50%)

BRCA 1/2 유전자 변이 환자

백금기반 항암 치료에 반응한 환자


✅ 주요 임상 결과

PRIMA 임상 연구:
HRd 양성 환자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 22.1개월
→ 위약 대비 60% 위험률 감소

6.2년 장기 추적 결과:
제줄라 투여군 PFS 24.5개월, 위약군 11.2개월
→ 5년 생존율 35%, 위약군의 2배 이상

전체 환자군 기준:
제줄라 13.8개월 vs 위약군 8.2개월

HRd 음성(HRp) 환자에서도
→ 질환 진행 및 사망 위험 3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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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d 검사는 왜 중요한가요?

BRCA 유전자 변이 유무 확인 후
→ HRd 검사를 통해 치료 반응 예측

HRd 양성 여부에 따라 제줄라 투여 여부 결정

2024년 10월부터는 HRd 양성 환자에게도 보험 적용 확대!
→ 치료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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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 치료 시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일률적인 항암 치료만 가능했지만,
이제는 바이오 마커 진단 후 ‘최적 치료제’를 선택합니다.

BRCA 변이 + HRd 양성 환자: 제줄라 or 올라파립

HRd 양성이지만 BRCA 변이 없는 경우: 제줄라 단독 유지요법


이러한 전략은 단순히 생존률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과 예후까지 생각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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