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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4
하나님께서 주신 땅
[민33:51-53, 개역한글]
5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52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파멸하며 산당을 다 훼파하고
53 그 땅을 취하여 거기 거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산업으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사명의 자리가 있습니다. 사명의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것은 명확합니다.
내가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하고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며 그 우상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하나님 보다 더 두려워 하는 것이 있다면 두려워 말고 타파하고 훼파해야 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를 잘 지켜내도록 하소서. 가정과 직장과 그리고 내가 속한 그 어떠한 위치와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 하나님과 친밀히 동행하며 그 곳을 취하고 평강속에 그 곳에 잘 거하는 귀한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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